두번째 말티즈를 데려가신 견주님이세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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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초 말티즈 왕자님을 데려가셨던 

견주님께서 이번에 말티즈 공주님을

또 데려가신다고 하셨어요!

심사숙고 하시면서 아이들을 살펴 보시다가

딱 자기 아이라며 안아든 말티 공주님...

오늘도 이렇게 좋은 가정에 아이를 보낼 수 있어

보람이 느껴지는 하루였어요!